후기

30대여자 혼자 11.30 입국

문제는 영어..

최대한 말않시키길바라면  

이스타비자발급 받구 출발했어요

또 오빠한테  메일로  받은 시카고,샌프란시스코  일정과

함께 이스타비자까지 출력했니다.당연 e티켓과함께~~~ 

 

저는 호텔일정아니라 

25일동안 친오빠집에 머물기로해서   

먼가 마니물어볼까 걱정했는데 ..  

 

  도착후 기계로가서 여귄스캔 손가락지문 찍고 사진찍고 도장받으루갔어요  도장만찍는아저씨1 먼가애길하면 도장찍는아저씨1  제발도장찍는아저씨만 걸려라했는데 내앞에 두팀 남기고 떠나셨다ㅜㅜ 

마냥 웃으면 하이~하면 여권드렸더니 도장찍으시면 모라하는데..쏘리~영어못해 뺘이~그러고웃어주면서후다닥나옴ㅋ 미소가 중요하다 들은기억이있어서..ㅋ

어짜피 도장받았으니 끝인가 했더니  세관신고서 주면서 나오는데 갑자기 

 

너 며칠있을꺼야? 

급 질문에 음,.음나 25일 . 

미국첨이야?

응.만하면되는데 순간 생각치못한곳에서 질문이라 멘둥상태루 있으니 여권달래길래 드렸더니 한번 보구 가라네요 

 

생각못한곳에서 질문이나와서 당황했네요

너무겁먹어서 서류만 열심히 챙겼더니 짐만되구

생각보다 질문도 없고 간단한거 같았어요

 

너무겁먹지않아도 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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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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