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영어..
최대한 말않시키길바라면
이스타비자발급 받구 출발했어요
또 오빠한테 메일로 받은 시카고,샌프란시스코 일정과
함께 이스타비자까지 출력했니다.당연 e티켓과함께~~~
저는 호텔일정아니라
25일동안 친오빠집에 머물기로해서
먼가 마니물어볼까 걱정했는데 ..
도착후 기계로가서 여귄스캔 손가락지문 찍고 사진찍고 도장받으루갔어요 도장만찍는아저씨1 먼가애길하면 도장찍는아저씨1 제발도장찍는아저씨만 걸려라했는데 내앞에 두팀 남기고 떠나셨다ㅜㅜ
마냥 웃으면 하이~하면 여권드렸더니 도장찍으시면 모라하는데..쏘리~영어못해 뺘이~그러고웃어주면서후다닥나옴ㅋ 미소가 중요하다 들은기억이있어서..ㅋ
어짜피 도장받았으니 끝인가 했더니 세관신고서 주면서 나오는데 갑자기
너 며칠있을꺼야?
급 질문에 음,.음나 25일 .
미국첨이야?
응.만하면되는데 순간 생각치못한곳에서 질문이라 멘둥상태루 있으니 여권달래길래 드렸더니 한번 보구 가라네요
생각못한곳에서 질문이나와서 당황했네요
너무겁먹어서 서류만 열심히 챙겼더니 짐만되구
생각보다 질문도 없고 간단한거 같았어요
너무겁먹지않아도 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