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 스튜디오(헐리우드) 방문

유니버셜은 역시 익스프레스권이죠 ㅠㅠ
성수기라서 가격이 사악합니다


가격이 사악한 만큼 아침일찍 왔어요
주차장이 아주 한산했어요


우리 아들 비장한 모습!!


오사카하고 싱가포르때하고 틀리게
지구본이 철제네요 ㅋㅋㅋ




우리 아들들 해리포터 안탄다고 하다가
결국 못타고 아빠 괴롭히는중
(저 포함 다른식구들 해리포터만 3번씩 탔네요)


호그와트 열차 앞에서..




해리포터에서 놀다가
에스컬레이터 타고 밑으로 내려갔어요



쥬라기 월드도 타고
(앞에서 마지막 물벼락 ㅜㅜ)


트랜스포머 등등...
사진 같이 찍어준 분은 어색어색



버스타고 스튜디오 관람






너무너무 더워서 애들이 이런곳만 있으면
달려가서 저래요 ㅋㅋ


점심은 LA에서 김밥사가지고 와서
제가 차에가서 가져왔어요
(음식물 반입은 되니깐요, 나갈때 형광 도장? 같은거 찍워준답니다. 나중에 다시 들어올때 불빛으로 확인해여)



캐릭터들하고 사진 촬영도 하구요




쇼 관람도 하구요





가는길에 워킹데드 2번 더 가보고
(애들때문에 한 5번은 간것 같아요)


애들이 마술하고 싶다고 해서
다시 해리포터 존으로....




저녁은 유니버셜에 있는 부바검프에서 먹었어요
(산타모니카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못먹어서 왔어요 ㅋㅋ)








길거리 악사


다저스 매장에 방문했어요


류현진......... ㅠㅠ







모자하나 구입해서 이름도 새겼어요


이날도 하얗게 불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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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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