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 30일.. 언니집으로 가는거라.. 입국심사 엄청나게 고민했는데 아무일없이 나왔어요~~
다른쪽에서 심사하시던분은.. 큰소리로 짜증도 내고 하셔서.. 너무 무서웠는데..
저는 물어보는것도없고 사진찍거나 지문도 안하고 그냥 가라고 하시더라구여 ..
왜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얼굴 보면서 웃었어요 ..
인사했더니.. 안녕하세요~ 한국말로 해주시고.
이쁘다며 칭찬까지 해주시며 가라고 하시더라구여
지문 할려고 자동 손까지 올렸더니 .. 즐겁게 지내가 가세요~ 라고 한국말로 해주시네요~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어요 ^^
입국심사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11-2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26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