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공항을 경유해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입국하여 여행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에어캐나다 항공권 특가가 나와서 예약하였는데 무엇보다 장점은 입국심사였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입국시 LA나 San Francisco에서 보통 외국 관광객들은 비행기에 내려 입국심사 최종 통과하기까지
여러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밴쿠버의 경우는 너무 간단한 심사와 대기시간이 거의 없어서 좋았습니다.
밴쿠버경유 미국행은 밴쿠버입국심사후에 미국 국내선과 같이 이동하게 됩니다.
질문도 한두가지 후 바로 통과 였습니다. 저에게는특별히 질문도 없고 여권과 항공권확인만 하고 통과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밴쿠버 경유자가 제가 도착했던 오전 10시무렵은 거의 없어 한산하기까지 했고 그렇게 까다롭게 질문하거나
검사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경유 3시간이 있긴했지만요. 경유시간에 벤쿠버 공항을 둘러보고 선물 등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도착해서도 미국 국내선과 같으므로 바로 공항을 나가 이동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따라서 미국 여행시 입국 긴 대기시간이 부담되거나 힘드신 분들은 캐나다 벤쿠버 경유하셔서 미국으로 가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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