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아시아나10시30분비행기타고왔어요.
비행기는마일리지로했는데
처음일정이대만에서출발하는걸로해놓아서
뉴욕행좌석지정을7월초에야했더니
좌석이없어서2층중간에2명씩껴앉아야해서
하루전날웹체크인시좌석변경하려다
남은자리들중맘에드는곳이2곳이라고민하다
결국변경못하고
8월3일공항버스타고공항7시경도착하여
좌석변경부탁드리니
80C,D,E,F자리로변경해주어서발편히뻗고잘왔어요.
캐리어하나는29킬로나와서추가금10만원이나23킬로까지빼야한다고해서좌석표는먼저받고옆에편한데가서짐정리하고오라고해서정리하고숫놔물맡겼어요.
면세점에서26인치캐리어산건게이트에서남은짐들넣어서붙이고요
비행기탑승안한승객짐빼느라늦게출발했지만
뉴욕도착은예상시각보다조금더일찍왔어요
입국신고서,세관신고서안써도되니편하고
앞사람들따라쭉쭉가다
ESTA 처음줄에서서 입국심사까지 40분걸렸어요.
입국심사줄서자마자뒤보니엄청난인파가~~
저희가2층이라먼저나온듯해요.
입국심사저희앞외국인은남자한명인데
심사시간엄청걸리고심사관짜증난표정이던데
전가족들모두데리고웃으며
헬로우 외치며 여권내미니(여권은사진있는면으로미리포개어놓음)
How long ~?
하길래
12days 답하고
Any food~?
하길래
Some food, 라면,김치 ~했더니
짜증난 목소리로
Meat? 하길래
No meat! 하니
오케이해서
바로통과됐어요.
kpop한인택시미리예약해서편히숙소까지오고
숙소체크인4시부터인데
2시50분에체크인하고싶다니바로방줘서올라왔는데
방안에매니저가상태확인하고있었어요
그후에도전등보러,청소하러여러명와서마스터카드로방열려고해서깜놀했어요
잠시쉬고저녁먹으러가려고했는데
깨어보니10시30분
나머지가족은새벽1시넘어서하나씩일어나고
숙소가 레지던스바이인메리어트맨하탄타임스퀘어라
주방은있는데커피포트나인덕션은없어서
집에서라면포트가져온줄알았는데없어서
아침에커피포트사러가려고했는데
슬로우쿠커랑커피메이커있어서
새벽에둘로물끓여보고
커피메이커로물만내려컵라면맛있게먹고한숨잤어요.
투숙객은조식무료라아침부터조식먹고
숙소밖나가서브라이언트공원한바퀴돌려는데비와서숙소로돌아와방에서핸폰하며놀고있어요.
3층조식먹는데컴퓨터랑프린데있고
남편은피트니스센터간다는데어딨는지몰라서
이따데스크에서물어봐야겠어요.
참결제금액도부킹닷컴예약총금액보다120불정도더나온것같아물어봐야겠어요.
이상비때문에방에서놀다한번써봤어요.
모두즐거운여행되세요~
비와서숙소에서놀다써보는8월3일아시아나비행기,입국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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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8-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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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