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5 esta 첫번째 방문자와 두번째 방문자 입국심사 후기!


 

 저랑 친구랑 같이 왔는데 ,

 

친구는 첫 방문이라 

esta - first time으로 갔고 ,

 

저는 두번째 방문이라 

esta -returning에 가서 

줄을 섰어요 ! !

 

아마 저희가 첫 입국자들인지 ,

입국심사관들 오기까지 

대기가 좀 있었구요

 

그렇게 줄 나눠서 기다리면서

키오스크 했는데 ,X 표시 안나오고

깨끗하게 떠서 , 

x표시 안뜬 사람 줄에 섰어요

 

 

이 줄에 줄 서 있는 대부분이 외국인이였는데 줄이 엄청 빠르게 줄더라구요 ! >_< 

( 도장쾅 도장쾅 ..! 패쓰 패쓰 ! 이런느낌 )

 

 

저는 한국인 교포한테 

입국심사 받았는데 ,방글 방글 웃으며

인사하니 ,

심사관님도 인사하고 ,

미소 지으며 질문하셨어요 !

질문은 세개 였어요 !

 

 

왜 왔어 ? 

-여행

얼마나 있어 ?

-한달

어디서 지내 ?

-한인텔 바우처 보여줌 !

(한인텔 담당자한테 

주소 말해도 되는지 확인했어요 !  )

 

 

질문에 대답할때 , 아이컨텍을 해서 그런가 ?

아무 의심없는게 느껴지고ㅎㅎ 그랬는데

도장 쾅 찍어주려고 하는데

제가 5월에 갔다가 또 온거라 ,

여권 도장을 보고는 멈춰서 저에 대한 검색을

다시 하는것 같더라구요 ..

도장을찍어줄 듯 말듯 도장을 들었다 놨다 하더니

고개를 갸우뚱 거리다가,

도장 찍고 보내줬어요 .. ㅎㅎ;

 

미심쩍은게 있으면 질문이라도 해주던지..

이순간약간 긴장아닌 긴장을 했지만,

다행이에요 ㅎㅎ

 

친구말로는 저희 쪽 심사 끝나고 , 

첫번째 이스타 방문줄로 

심사관들 몇명와서 

그때쯤 입국심사 시작 해줬다고 해요 ㅠㅠ

어쩐지 친구 기다리는데 

늦더라구요 헝헝 .. 

어쨋거나 제 친구가 받은 질문도 저와 동일하게

 

왜 왔어 ?

-여행

얼마나 있어 ?

-2주

어디서 지내 ?

 

이렇게 세가지 였습니다 !! 

준비해 간 서류가 무색할 정도로 

허무했네요 하핫 

ㅎㅎ 모두 긴장 하지 마시구 ,

즐거운 여행 되시길 ! !

 

 

 

어젯밤 비오던 뉴욕 사진 투척하고 ,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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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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