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처음이였구요
출장차 롱비치 가는거였어요
여자 혼자라 걱정했었는데
질문은 몇개 없었어요
오늘 어디에 갈 예정이냐?
어디에 묵을 예정이냐?
그러더니 여권케이스 귀엽네 (디즈니 밤비였어요)
나도 한국어 할 줄 안다
하더니 한국어로 반가워요! LA에 온 걸 환영해요
하고 끝났어요
트래블로 얘기해야하나 비즈니스라고해야하나
걱정했는데 너무 빠르게 끝나서 당황했어요ㅋㅋㅋ
다담주 뉴욕에도 가는데 잘 됐으면 좋겠네요ㅜㅜ
저번달 LA 첫 미국입국 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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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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