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경유해서 샌디에고가는 일정이었습니다
남편이랑 둘이가는 여행이라 입국심사가 제일 걱정이었습니다. 입국심사때 앞에서 안내해주는 사람이 몇명이서 왔냐고 묻길래 둘이 왔다니깐 둘이 심사를 같이봤습니다. 이스타도 준비해놓고 대기했습니다
둘이 같이 심사했으며, 남편이 먼저심사를 봤습니다
-몇일있을꺼니? / 5일
-뭐하러왔니? / 트래블
-누구랑왔니? / 위드 마이 와이프
-굿
저한테는 딱히 질문없이 사진찍고 손가락찍구
끝. 고민한것보다는 간단했어요!!!!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