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la공항으로 입국했구요~
오전 10:00경도착했는데 줄이 엄청길어서
입국장빠져나오니 11:30이었어요~
미국처음이라 기다리면서 엄청 긴장했는데 질문은 간단했어요
-여기서 얼마나 머무냐?
-미국은 첫번째 방문인가?
-왜 왔냐?
그리고 지문찍고 사진찍고
-즐거운시간보내
그리고 끝이었네요 ㅋ
이티켓 호텔바우처 등 서류 엄청챙겨갔는데 하나도 요구하지않았네요~ 말이좀 빠르긴 했지만 잘넘어가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네요~
그리고 키오스크에서 뽑은종이는 짐찾고나오는곳?에서 다시 달라고 해요~ 버리지 마시고 잘 가지고 계셔야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