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심사장에서 키오스크로 입국심사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없더라구요? World 뭐시기만 있던데 안내직원분께 물어보니 키오스크는 아니라고 해서 줄을 서서 입국심사를 기다렸습니다.
저는 어머니랑 같이 갔기 때문에 둘이 같이 심사를 받았답니다.
질문은 3개 받았어요.
1) 왜왔냐 >>> 친누나 보러왔다
2) 얼마나 있을예정이냐 >>> 약 2달정도 있을거다
3) 음식같은거 들고 온거 있냐 >>> 한국음식 몇가지 있다 뭐뭐 있는지 설명해주고..
이렇게 하고 사진찍고 가라고 하더군요. 별문제없이 입국심사를 마쳤답니다. 애틀란타공항에는 교포직원이 계셔서 문제가 있으면 통역을 시켜주더군요. 걱정마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