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새벽에 라스베가스에서 LA까지(디즈니랜드)

라스베가스 어머님 집에서 LA까지 5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여
새벽 3시에 출발했어요...


운전하면서 해뜨는 모습도 보고


주차하는데 월요인데도 사람이 어마어마 해요
액션캠을 가지고 갔는데
짐검사가 까다롭다고 하여(셀카봉) 긴장했는데
액션캠이고 늘어나지 않는다고 하니(사실 늘어나는데 비틀어서 늘리는거라) 이것저것 만져보더니 통과되었어요



드디어 디즈니 입성
디즈니 도쿄도 그렇고 여기도 랜드는 가본지라
애들도 컸고 해서 어드벤쳐로 입성!!


디즈니 어플에 티켓 입력하고 입구에서 찍고 들어가야
맥스패스 구입이 가능하더라구요
맥스패스 덕분에 놀이기구는 대부분 탄것 같아요
일단 공연부터 봤어요


아이들이 겨울왕국을 너무 좋아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퀄리티 굿!!
다만 안나가 흑인분이 였는데
조금 매칭이 ㅡㅡ;; 노래도 좀 오바스럽게 하셔서..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사실 뒷부분은 장기간 운전때문에 졸았어요 ㅋㅋ)


유명한 Rediator springs racers (카)도 타보고
마지막 경주하는게 압권
(반드시 일찍가거나 패스트 끊어서 가세요 덥기도 덥고 일반은 너무너무 줄이 길어요)


잠깐 쉬면서 사진도 찍고









어트렉션 중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이게 젤 재미있었어요
영상으로 안심 시키고 뚝! 떨어지고 위로 올라가고 뚝! 떨어뜨리고
ㅋㅋㅋㅋㅋ 애들이 모르고 탔다가 혼쭐났지만 ㅋㅋ



밤에 퍼레이드도 보고




밤 늦게까지 놀다가 갔어요
이날은 어드벤쳐에서 하는 World of Color 공연은 안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날 정말 새벽부터 자정까지 하얗게 불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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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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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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