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에서 도움 많이 받아
이곳에 제가 경험했던 입국심사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우선 저는 이스타비자로 처음 미국 땅을 밟았습니다.
일찍 나가서 그런지 10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심사 받았고요.
먼저 이스타 비자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맞다고 대답하고 보여줬습니다
한인 민박이라 정확한 주소 물어볼까봐 그거 때문에 긴장됐는데 다행스럽게도 어디서 머무는지는 안 물어봤네요.
①얼마나 머물거냐고 물어봤어요. how long will you stay in us?라고 물어본 거 같아요.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전 8일이라 8days.
②무슨 목적으로 왔냐고 물어봤어요. what is the purpose of your visit? 이렇게 물어본 거 같아여.
저는 just trip(여행)이라고 했네요.
③마지막으로 뭐 신고할 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 이렇게 물어본 거 같아요.
없다(no)고 대답하고 지문 찍고 나왔어요.
뭐 문장 전체로 다 들으실라고 할 필요는 없고요. how long, purpose, declare 같은 주요 단어만 들으면 충분히 대답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