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OZ204 이용했고 지연없이 도착했어요.
가족모두 이스타 있었어요.
공항 도착하자마자 기계식 입국심사 거쳤는데
기계에서 출력되는 입국심사종이에 제껀만 X가 쳐져서
나오드라구요. 제 종이 보더니 직원이 줄 서서 입국심사 줄을 세웠는데 한 40분 정도 기다렸어요.
저희 순서 되었을 때
심사하시는 분이 남편생일과 딸 생일이 입국다음날이였는데
여권 생일보시고 바로 해피버스데이 해주시고
딸과 생일 똑같은 거 보고 놀라시더라고요.
얼마나 머무를껀지만 물어봤어요.
제 입국심사종이에 X자 쳐있는 거 보고는
사진 한 번 더 찍으라그러고
끝났습니다~^^
어제 남편이랑 아이랑 LA 입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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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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