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 동방항공 타고 서부시간으로 어제 입국 했어요
도착하자마자 최대한 빨리 내려서 입국 심사장으로 이동했는데 줄이......... 전 세계 사람이 다 입국 김사 받는거 같았어요.
오랫만에 la이에 온거라서 다 바뀌고 구경하고 줄서니 크게 문제가 없었네요 기계에서 1차 입국 심사 작성하고 엑스 자 받아서 다시 줄써어요.
앞에서 몇몇 중국인들이 잡혀서 시간 끌고 있는데 입국 심사장에서 일하는 분들이 알아서 빨리 받을 수 있는 자리로 이동시켜 줍니다 최대한 빨리 받게 할려고 엄청 들 노력 하더라고요.
그렇게 빈자리 눈치 것 이동하여 심사 받는데, 가자 마자
오늘 어떻나고 물어봐서
“나쁘지 않은데 비행기 오래 타서 피곤하다”라고 만 말하고
지문 찍고 사진 찍고 끝
주소도 이모네 집으로 가는 거라 호텔 주소 하나 없어서 걱정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바로 통과했습니다!!!!
동생이 재작년에 하와이로 신혼여행 가서 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이력때문에 잡혀서 몇시간 고생 했다고 해서 저도 걱정 했는데 진짜 한 마디 물어보고 끝났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