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시아나 OZ 204, 그리고 날씨!

인천공항에서 딜레이 없었구요, 
엘에이 공항에는 정시 도착해서 활주로에서 십분정도 대기했습니다. 

출국장에는 유럽에서 먼저 도착한 관광객 꽤 있었구요
얼마 지나지 않아 대한항공(?) 그리고 일본인 순으로 채워졌습니다. 

입국심사 키오스크는 한 10~15분정도 대기했습니다.(x 아무도 없음)
입국심사 받는곳이 두군데로 나누어 지더라구요
여자직원이 랜덤으로 두 분류로 나누는데 아무래도 저희는 
아이들이 있다보니 왼쪽(비교적 짧고 사진 촬영 안함)으로 
보내줘서 한 15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질문은 달랑 하나! ㅎㅎ 
며칠있다 갈거니? two weeks. 
Have a good day~ Bye... 

입국심사 마치고 짐 찾으러 가니 다 나와있고 
총 40분 정도에 끝난것 같습니다. 
(하지만 렌트가 빌리러 가서 차 고르는데 한시간 ㅋㅋ)

2주전에 엘에이 다녀오신 부모님은 3시간 걸렸다고 하셔서
걱정 많았는데 후딱 끝났습니다 ^^ 

다른 케이스는 몰라도 아이들 있는 가족은 금방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짧게 날씨 얘기도 드리자면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자켓하나 걸치시면 됩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0-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44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