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11시에 도착했는데 입국심사장에
심사하는사람 한명도 없고 닫혀있었어요 ㅠㅠ
그리고 하나둘씩 오픈하는데, 엄청 느릿느릿해요.
줄은 한 8줄인데 너무 느렸음. 1시간 30분 기다린듯
그리고 저 입국심사때는 헬로 지문 바이 끝!
근데 이게 웬걸 짐찾으러갔는데 왠 여자직원이
저를 부르더니 짐가지고 따라오라는거예요.
그래서 갔더니 어디서 머무냐 얼마나 머무냐
짐에 술있냐 담배있냐 물어보고 가방을 다 확인했어요.
캐리어 안에 갈근탕이라고 한약감기약 가져갔는데
그거 술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ㅠㅠ
아니라니까 바이 이러더니 보내주네요.
이런경우를 못봐서 당황했지만 잘 넘겼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