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입국심사 후기

19일 11시에 도착했는데 입국심사장에

심사하는사람 한명도 없고 닫혀있었어요 ㅠㅠ

그리고 하나둘씩 오픈하는데, 엄청 느릿느릿해요.

줄은 한 8줄인데 너무 느렸음. 1시간 30분 기다린듯

그리고 저 입국심사때는 헬로 지문 바이 끝!

 

근데 이게 웬걸 짐찾으러갔는데 왠 여자직원이

저를 부르더니 짐가지고 따라오라는거예요.

그래서 갔더니 어디서 머무냐 얼마나 머무냐

짐에 술있냐 담배있냐 물어보고 가방을 다 확인했어요.

 

캐리어 안에 갈근탕이라고 한약감기약 가져갔는데

그거 술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ㅠㅠ

아니라니까 바이 이러더니 보내주네요.

 

이런경우를 못봐서 당황했지만 잘 넘겼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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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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