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버댐 갔다가 오후에 라베 시내에 갔어요

아침에 간단히 식사하고 호버댐으로 갔어요



요즘 한국이 덥다는데 이렇게 더울까요?
너무너무 덥지만 다리위로 올라 갔어요





딸과 주 경계선에서 찍어보고


밑으로 내려와서 호버댐 구경도 하고



주차할곳이 없어서 위로위로 갔다가
살인적인 더위 때문에 호버댐 근처에서 기념샷! ㅋㅋ




오후에는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거리에 왔어요
구경꺼리가 제법 있더라구요
인상깊었던 몸무게가 제법 나가던 흑인 여자분 ㅡㅡ;;




밤에는 벨라지오 호텔에 파킹하고 구경했어요





호텔안에서 이쁜 정원에서 기념샷





ㅋㅋ 슬롯도 땡겨 봤으나 10만원은 돈도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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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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