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남편만 잡혀갔어요ㅋㅋ

핵심요약

뉴욕 허니문 입국심사에서 남편만 따로 불려가 15분간 추가 질문을 받은 경험담입니다.

  • 뉴욕 입국심사 대기 시간 약 1시간
  • 심사관 질문: 방문 목적·체류 기간·학업 여부·방문 횟수
  • 지문 채취 여러 번 재촬영
  • 남편만 별도 조사실로 불려가 15분 만에 복귀
  • 3~5분 간격으로 다른 사람들도 추가 조사실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배우자 중 한 명만 추가 조사를 받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허니문이라 밝히고 축하 인사까지 받은 뒤에도 남편만 따로 불려가 15분간 조사받았습니다. 조사실에서는 학생인지, 스터디하는 게 있는지를 반복해서 물었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입국심사에서 보통 어떤 질문을 하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공부 여부, 방문 횟수를 묻습니다. 손가락 지문 채취도 몇 번 다시 진행됐다고 합니다.

3.뉴욕 입국심사 줄은 얼마나 기다리나요?

글쓴이는 약 1시간 정도 대기했다고 적었습니다. 대기 중 3~5분 간격으로 다른 여행객들도 별도 사무실로 불려가는 모습을 봤다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보내는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입국심사 거부·소환의 공식 사유나 대처 절차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정보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허니문으로 뉴욕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남편만 별도 조사실로 불려가 15분간 학생 여부 등을 질문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허니문으로 뉴욕에 왔어요~
도착하여서 심사 줄은 1시간정도 기다렸고 에미넴 닮은ㅋㅋ
젊은 남자분에게 심사를 받았는데

1. 미국에 온 목적이 무엇인지
2. 얼마나 머무르는지
3. 미국에서 공부하는 것이 있는지
4. 몇 번째 방문인지

정도 물어보았고 손가락 지문을 찍는데 몇 번 다시 찍었어요~
웃으며 인사해서 이대로 마무리되나 싶었는데
갑자기 다른 직원을 부르더니 남편만 데려가더라구요•_•

15분정도 지나고 나와서 물어보니 학생이냐고,스터디
하는게 있냐고 자꾸 물었다고 하더라구요

분명 허니문이라고 얘기했고 축하한다고까지
해줬는데 갑자기 잡아가니 너무 당황스러웠네요ㅋㅋㅋㅋ
근데 3-5분에 한 번 꼴로 사람들이 사무실로 가는 것 보니 일단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보내는 것 같더라구요ㅋㅋ

한편으로는 좀 웃겼던 심사 후기였습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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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82 · 댓글 2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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