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커플 입국 후기~ 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2년전에 다녀온 괌 이후로 미국은 처음이였어요~

괌에서 남자친구가 먼저 심사를 받는데,
그 심사관이 다른 라인에서 기다리고 있던 저를 불러서 같이 심사를 받았었어요!
가족의 경우만 같이 심사를 받는걸로 알아서... 결혼안했다고, 노와이프라고, 걸프렌드라고했는데
"상관없어~ 너네 커플이잖아~ 커플룩 나이스해~" 하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즐겁게 여행을 시작했던 기억이 있었어요 ㅎㅎ

이번 미서부 여행은 처음으로 esta비자로 입국했고, 근데 esta 뭐 기계에 태그하는거 없이 바로 심사관 줄서서 심사 받앗어요~
이번에는 그냥 당당히 같이 심사를 받았는데 역시나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안녕 "
안녕!
" 왜왔니? 비즈니스야? "
여행!
" 며칠있을꺼야? "
10일!
" 숙소는 어디야? "
앙코르!
" 그래 즐거운여행해~ "
안녕~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습니다ㅎㅎ
다른분들은 사진도 찍으시던데.. 저흰 그냥 도장 쾅쾅 찍어주면서 저렇게 묻고 끝났어요 ㅎㅎ
아참!!! 이번에도 저흰 옷을 맞춰 입었었어요...ㅋㅋㅋㅋㅋ

커플분들 입국심사 팁입니다...
여행객 티 팡팡 내면서... 커플티를 입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끼리면 트윈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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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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