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남자친구가 먼저 심사를 받는데,
그 심사관이 다른 라인에서 기다리고 있던 저를 불러서 같이 심사를 받았었어요!
가족의 경우만 같이 심사를 받는걸로 알아서... 결혼안했다고, 노와이프라고, 걸프렌드라고했는데"상관없어~ 너네 커플이잖아~ 커플룩 나이스해~" 하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즐겁게 여행을 시작했던 기억이 있었어요 ㅎㅎ
이번 미서부 여행은 처음으로 esta비자로 입국했고, 근데 esta 뭐 기계에 태그하는거 없이 바로 심사관 줄서서 심사 받앗어요~
이번에는 그냥 당당히 같이 심사를 받았는데 역시나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 안녕 "
안녕!
" 왜왔니? 비즈니스야? "
여행!
" 며칠있을꺼야? "
10일!
" 숙소는 어디야? "
앙코르!
" 그래 즐거운여행해~ "
안녕~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습니다ㅎㅎ
다른분들은 사진도 찍으시던데.. 저흰 그냥 도장 쾅쾅 찍어주면서 저렇게 묻고 끝났어요 ㅎㅎ
아참!!! 이번에도 저흰 옷을 맞춰 입었었어요...ㅋㅋㅋㅋㅋ
커플분들 입국심사 팁입니다...
아참!!! 이번에도 저흰 옷을 맞춰 입었었어요...ㅋㅋㅋㅋㅋ
커플분들 입국심사 팁입니다...
여행객 티 팡팡 내면서... 커플티를 입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끼리면 트윈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