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폭풍예보로 산타바바라지역 산사태 위험으로 강제 대피령

Southern California braces for 'strongest storm of the year'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산타바바라 카운티에는 강제 대피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산타바바라 카운티에 대피령이 내려진 것은 이달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다.


토마스와 셔파, 위티어 산불 피해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오늘 정오까지는 반드시 대피해야 한다.

  


국립기상대는 풋힐과 산간지대에

5~10인치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타바바라나 솔뱅 여행계획 세우신 분들은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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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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