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항공타고 오전에 입국했구요
심사관이 일할의지가 없는분이었음..앞앞에 계신 분도 그렇고 제앞에 친구, 저 포함 다
몇일있다갈거니? 휴가?
손가락 찍어
끝!
한인민박이라서 숙소바우처 물어볼까봐 몇달전부터 전전긍긍했는데 천만다행이었어요 ㅠㅠㅠ원래 물어보면 호텔이라고 그냥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려고 연습했었는데..
하늘이 도왔어요 휴!!
모두들 무사히 넘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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