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세관신고서를 안쓴다고 하더라구요..?
조사가 부족했는지ㅠ 그것도 모르고 저만 없는 것 같아서 앞에 계신 분께 여쭤봤더니 요새는 세관신고서 작성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국내선 환승이고 환승시간이 2시간이면 촉박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줄이 짧고 한가해서 ‘생각보다는’ 일찍 마친 것 같아요ㅎㅎ
은근 긴장했는데, 제 심사원은 인상도 좋고 여행객들이랑 농담도 하시면서 긴장을 풀어주시려 하는 것 같더라구요. 처음에 가장 기본적인 ‘이곳에 온 목적’ 물어봤는데 잘 못알아들어서 3초간의 정적이 흘렀다는..긴장하다보니 더 안들리더라구요ㅠ그분도 당황 저도 당황ㅋㅋ 목적, 직업, 기간 정도만 물어보고 바로 끝났습니다ㅎㅎ
끝나고 보안검사할 때 신발 벗는거..다 알고 계시죠?^^;
(이 공항만 그런가..)혹시나 해서ㅎ..저는 몰랐거든요..ㅎ
그게 더 당황스러웠어요ㅋㅋ
암튼 제일 걱정했던게 입국심사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수월하게 끝났어요. 그래도 미리 준비 잘하시고 인상도 좋아보이는 분 앞에 서시구..ㅎ 조금이나마 도움 드리고자 글 올립니다:)
애틀란타공항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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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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