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입국심사후기

 

 

일본하네다에서 ana항공을 타고 출국했습니다.

예전 대한한공을 타고 내렸던곳과는 다른곳으로 도착했고 여기가 대한항공내렸던 곳보다 크기도적고 사람도 적네요

저번에 내렸던 곳에서는 첫번째방문이냐 아니냐에 따라 구분해서 줄을 세웠던것같은데 여기는 그런것없이 외국인들 다 같이 줄서서 들어갔습니다. 사람도 적어서 입국심사도 금방끝났고 물어보는것도 거의 없습니다. 몇일있을꺼냐가 끝이네요. 10시20ㅡ30분쯤도착해서 입국심사하고 짐찾아서 나오니 11시정도였네요ㅎㅎ

일본이나 한국사람들한텐 그렇게 깐깐한건 별루없으니 크게 걱정하지말고 들어오심 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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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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