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기가 마지막이네요.

 

이번 여행 중 미국에서 머무는 마지막 도시

시애틀에 도착했습니다.

 

숙소 찾기 귀찮아서 그레이하운드 터미널에서

가까운 곳 잡다보니 차이나타운이네요.

덕분에 숙소 주방을 중국인들이 점거(?)하는

바람에 밥을 못해먹고 있네요ㅎㅎㅎㅎㅎ

오늘은 그냥 밖에서 간단히 먹고 내일부턴

시간을 잘 맞춰서 사람없을 때 밥먹기로ㅠㅠ

 

날씨도 좋은게 커피한잔 들고

돌아다니기 좋은 것 같네요.

위쪽으로 넘어가기 전까지 여기서

여유롭게 산책이나하며 시간보낼려고 합니다.

(근데 하이킹할 때 습관때문에

계속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졸려 죽겠네요ㅠㅠ)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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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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