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를 이용해 시애틀 다녀왔는데 아시아나가 덤핑을 하는지 시애틀 갈때는 중국인들이 절반 이상인듯했고 인천 올때는 베트남인들이 상당하더군요.
각설하고요.
미국 입국 수속 줄 설때 오른쪽 왼쪽으로 갈립니다.
ESTA이용(동일 여권으로) 2회 이상 방문시 미국시민들과 같은 줄에 서라고 왔다리갔다리 말하고 다닙니다.
미국인들을 위한 말이니 목소리 크기도 작고 말도 빠르고 발음도 똑똑하게 안해줍니다.
같은 줄에 서놓고 불안하시면 라인 중앙에 폴대로 고정해놓은 곳에 그렇게 써 있으니 불안해 하지마세요.
많이들 첫번째 방문줄로 갔다 안내받고 다시 오더군요.
시애틀 입국시에 얼마 가지고 왔는지 굉장히 적극적으로 물어보더라고요.
적당히 말하시고 크레딧카드 있다고 하심 되겠습니다.
출국시에도 비행기 게이트 앞에서 얼마 다시 가져가냐고 물어보더군요.
5.50달러라 답해줬습니다.
그리고 입국 후기 읽다보면 안타까운게 있는데 죄지은거 없다면 쫄지 마시길요. 당당합시다!
ESTA 두번째 이상 방문은 미국인들과 함께 줄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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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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