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30분쯤 도착하니 도착한 비행기가 저희뿐이라 대기중인 사람은 없었습니다.
친구만 믿고 따라온 미국여행이라 입국심사가 제일 걱정이였습니다.
순서는 뒤죽박죽이였으나 질문은
미국 첫 방문이냐?
얼마나 머물꺼냐?
직업이 뭐냐. 회사 이름은 뭐냐?
어디갈꺼냐?
여기에 친구나 가족이 있냐?
간단한 질문 몇가지 더있었는데 필수 단어만 이야기하니 넘어가네요. 지문스캔이랑 얼굴 사진찍고 끝났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질문에 당황했으나 잘 넘어간듯 합니다. 제가 넘어간걸 보면 다들 걱정 안하셔두 될듯하네요.
JFK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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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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