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에서 바로 나이아가라 버팔로 갈때 시간 빠듯했어요

11시에 뱅기내려서 2시반꺼 젯블루 예약했어요.
한마디로 뱅기 놓칠뻔요ㅎㅎ

이미그레이션에 심사관이 두명이었어요ㅜㅜ
트레인타고 국내선으로 이동하는건 나름 빠르지만
국내선 짐검사가 까다롭고 줄이 길어요.
저는 핸드케리에 있는 핸드폰과 연결하는 키보드가 걸렸더라구요ㅜㅜ
총 한시간 걸렸어요.

젯블루에서 생수와 과자를 줬지만
기절해서 자느라 지나가버림요ㅎㅎ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팩트는
짐이 버팔로에 오지 않았어요
대한항공에서 국내선으로 다시 짐을 연결해주셨고
그때가 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아있었는데
짐은 오지않고ㅜㅜ
밤 11시에 캐나다쪽 호텔서 받았어요.

경유를 보통 3시간 정도 잡고 하실텐데요
조금더 여유있게 잡으심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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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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