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렇게 간단할 수 있나?

전 동생이랑 여자 둘이 왔습니다!

 

앞에 한국인 부부가 계셨는데, 여자분께 허스밴드? 하는데 못알아 들으시고 생글생글 웃기만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여자분만 따라오라고 하고 데려가시길래 긴장하고 있었는데. .

 

Q.

베케이션?

 

A.

예쓰!

 

끝이었어요. . . .

 

근데 심사장 나와서 짐 찾을때, 면세 들려서 짐이 생겨가지고 캐리어 열어서 정리 좀 했거든요. 그랬더니 보안관? 이 몇가지 더 질문하더라구요.

 

얼마가져왔니

둘이 무슨 사이니

얼마나 있을거니

 

몇가지 더 물어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튼 입국심사는 참 . .당황스러울정도로 짧았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9-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95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