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생이랑 여자 둘이 왔습니다!
앞에 한국인 부부가 계셨는데, 여자분께 허스밴드? 하는데 못알아 들으시고 생글생글 웃기만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여자분만 따라오라고 하고 데려가시길래 긴장하고 있었는데. .
Q.
베케이션?
A.
예쓰!
끝이었어요. . . .
근데 심사장 나와서 짐 찾을때, 면세 들려서 짐이 생겨가지고 캐리어 열어서 정리 좀 했거든요. 그랬더니 보안관? 이 몇가지 더 질문하더라구요.
얼마가져왔니
둘이 무슨 사이니
얼마나 있을거니
몇가지 더 물어봤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튼 입국심사는 참 . .당황스러울정도로 짧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