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에 도착햇어요 아시아나 타고
옆사람 잘못만나서 좀 고생했지만........
일단 입국심사전 여권셀프스캔하는데 내꺼안됨
진짜 개 당황ㅋㅋㅋㅋㅋㅋ
나만 무슨 종이가 출력안된거 같음...
어쨋든 입국심사 약 30분기다린듯
생각보다 붐비지않은거 같음
내 앞에앞에 한국남자 어떤 여자한테 심사받는데
영어를 잘 못하시는지 못들어가고 다시 뒤에서
뭘 찾는지 적고 있었음..아줌마 너무 깐깐햇음
표정도 안좋고 “어떡게 여행하냐” 이런 늬앙스로 얘기도 한거같음 멀리서 얼핏 들었는데..
나도 영어개못하는데 가슴이 뛰기 시작함..
다행이 그여자는 아니고 흑인남자엿나..
심사: 여기 왜 왓니
나: 그냥 여행으로
지문찍고 도장찍고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깐깐한 아줌마 한태 안걸리는게 좋을듯
무사히 통과햇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