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자연사박물관 근처 쉑쉑에서 먹고있는데,제가 창가에 앉았거든요
재활용봉투 큰거 들고 쓰레기통 뒤에 있길래 재활용 주워다 파는애인줄알았는데,
그자식이 고개돌린틈에보니 본인 거기늘 꺼내놓고 쓰레기통 뒤와 재활용봉투 사이에서 그짓을...
일부러 못본척하고 먹고있는데, 시선이 왜 다른데봐도 주변이 보이잖아요
손흔들고 마치 자기 보라는듯이 그러고있어요
한참 그러다 다른데간거같더니 다시 돌아왔어요
또 이쪽 보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나가서 길 건너서 가야하는데 혹시나 따라오거나 해코지 안할까요....
무서워서 못나가겠어요ㅠㅠ
밥은 다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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