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6일차]2018.7/14아이와 함께하는 뉴욕(초등)

[뉴욕6일차]2018.7/14아이와 함께하는 뉴욕(초등)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쉑쉑버거->marshalls마샬->숙소

메트로폴리탄(이하 MET)뮤지엄과 자연사박물관은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어요. 같이 보면 좋은데, 어제 자연사박물관에서 시간을 많이 소요해서 오늘 여유있게 보자 해서 같은 경로를 다시 왔네요(아마 저 혼자라면 하루에 봤을거예요.

지하철에서 내려 센트럴파크를 가로질러서 걸어
3층 유럽특별관이 다른 전시 준비중이라 천천히 둘러보는데 3시간 좀 안걸렸어요. MET역시 다른 박물관처럼 사진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주변에 식사할 만한 곳이 없어서 걸어서 20분 거리 쉑쉑버거 먹고 바로 옆에 SEPHORA, H&M 을 들러 화장품 하나 샀습니다.

어제 구입한 신발이 작아 환불도 하고 옷도 구매할겸 마샬에 갔습니다. 폴로, 캘빈클라인, 마이클코어스 옷들이 많지는 않지만 남자 티셔츠, 남방 등을 7.99,12-29, 24.9불 정도에 구매할 수 있어요. 가끔 띠어리 제품도 있구요, 우먼, 걸즈 옷들은 속옷 정도만..; 빅사이즈 옷들이 많았어요. 핏플랍 쪼리 한켤레당 39.9불 주고 두켤레 샀어요.
윗층에 Tj-max 가 있는데, 비타민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7-9불 정도였어요.
조카옷, 남편옷 등등을 사고 피곤이 몰려와서 숙소로 돌아왔어요. 저녁은 숙소에서 먹고 내일 워싱턴DC의 일정을 위해 딸은 곯아 떨어지고 저는 짐정리를 합니다.. 뉴욕의 1차 여정이 마무리 되는 밤이네요. 비가 아쉬운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rain rain rain...





*지하철 내려서 센트럴파크를 통과해야해서 먹은 할랄핫도그입니다. 다른 관광객들은 많이 먹길래 사먹었어요. 넘넘 비싸고 맛없어요. 아이스크림도요.. 한입먹고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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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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