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여행준비하시면서 미국입국심사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 계시면 도움될까 글 남겨봅니다^^;;
초등 아이 둘, 시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여행초기에 먹을 한국음식을 캐리어 하나 가득 싸오고 숙소를 에어비앤비로 예약해서 까다롭게 심사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순조롭게 끝났어요.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 작성은 하지 않아요. 심사대에 가니 라인을 정리해주는 직원이 여권을 펼쳐보더니 줄을 안내해주었고 심사대로 바로 갔어요.
왜 왔니? 얼마 있을거니? 두 가지 질문받고 손가락 지문찍고, 사진 찍고 통과했어요. 세관신고대 통과할때도 검사없이 바로 나갔어요.
한국에서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통과했으니 다른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편하게 여행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뉴욕은 너무 더워요~~ ㅎㅎ
9.14. 가족 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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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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