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4일차]2018.7/12아이와 함께하는 뉴욕(초등)
자연사박물관->센트럴파크동물원->센츄리21
여기 세 곳은 거리가 가까워서 가게된 루트입니다. 저희숙소는 42st 에 있어서 M42번 버스를 타면 그 라인따라 브라이언 파크까지 쯕 갑니다. 그 버스를 이용하면 중간에 지하철을 한번만 타도 되는 경우가 많아 종종 이용했어요. 뉴욕의 지히철, 버스는 내릴때 카드를 찍지 않고 나옵니다. 너무 편했어요. 버스 문은 수동으로 열고 내리구요.
자연사 박물관
잠깐 들렀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오후까지 한참을 둘러보았던 박물관입니다. 여기는 세가지 관람형식이
있는데 우리는 일반적인 표를 끊어서 특별관(영화관) 관람을 못했습니다. 여기 시청각 자료가 엄청 좋아요~ 영어가 좀 된다면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어학원을 다니고 있어 교과사에서 본 내용이라고 너무 신기해 했어요. 정말 이런곳이 한국에도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두고두고 몇번이고 또 오고 싶은 곳이었어요. 기념품으로 세계지도 미국지도(영문)를 구입했어요. 한국에서 주문하려면 비싼데 좀 저렴하더라구요. 필요했던거라 냉큼 샀습니다. 쥬라기관 끝나는 기념품샵에서 샀어요.
세계지도:17불정도, 미국지도:4.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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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자연사 박물관에서 센트럴파크를 가로질러 걸어왔어요. 중간에 쉬기도 하구요, 연주하는 사람들, 배 타는 사람들.. 등 구경하며 함께하며.. 좋았습니다. 걸어서 30분 거리인데 서둘러 걷다가 구경하다가 4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동물원은 5시 까지였어요. 3:40분 정도 도착했는데 작은 동물원이라 5시까지 층분히 봤어요. 동물들이 갖혀있지 않고 관리가 잘 되어있어 야생을 그대로 보는 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역시 여기도 유모차에 아이를 데리고 오신 부모님들이 많았어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보았던 동물들이 나오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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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리21
자연사박물관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어요. 찾기도 쉬워서 오면서 들르자 했는데 많이 머물렀네요.
여기는 토리버치, 마크데이콥스, 마이클코어스 등등 여러 제품들이 모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할인점입니다. 루이비통도 있어요. 작은 크로스백이 800불 넘었어요. 명품은 비쌉니다. 키플링 크로스, 백팩 샀구요, 타미제품이 저렴해서 동생줄 크로스백 샀어요. 둘러보다보니 타하리 제품이 저렴하더라구요. 내일은 마샬에 가보려고 합니다.
스케줄을 따라가다보니 맛집을 못갔어요. 지나가다 피자집에서 점심을.., 숙소 근처 델리에서 포장식사를 했어요. 맛집 위치를 미리 파악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배고플때 그곳을 찾아가긴 쉽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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