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입국심사, 캐나다에서 뉴욕으로 입국!

 

20대 후반 부부가 함께 입국한 후기입니다~

저희는 호주에서 살고 있어요! 

한국 여권 소지자가 한국이 아닌 제 3국에서 

입국할 경우 심사가 더더 까다롭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저희 여행일정은 토론토 갔다가 뉴욕 이었거든요!

토론토 갈때 LA에서 경유시간이 거의 20시간이어서 유니버셜 다녀왔습니다. 

 

LA 경유하러 왔다고 하니 캐나다를 왜 가는지를 묻더라구요.. 남편이 캐나다에 컨퍼런스가 있어서 가는거라고 말했더니 심사관이 컴퓨터로 컨퍼런스 이름 검색해 봤어요..! 그리고 호주에서 왔다고 하니까 뭐하는지 얼마나 살았는지 물어보구요..

그것만 묻고는 바로 보내줬어요. 

 

토론토에서 일정이 끝나고 뉴욕 jfk 공항에 왔는데..

입국심사가 없었어요........

당황했어요.. 

캐나다는 국내선(?)으로 분류가 되나요?

비행기 내린 후에 바로 

가방찾는 표지판 따라가서 가방 픽업 하고..

심사관이나 검역관? 만날 줄 알았는데.. 

캐리어 픽업하고 출구라고 써있길래 나왔더니 끝이었어요... 바로 그 노란 택시 타는 줄 엄청 서 있고...

남편이랑 둘다 놀랬어요.. 이게 끝이야? 뭐지? 이러면서요 ㅜ 

캐나다에서 들어오는건 심사를 안하나요? 

이렇게 미국을 쉽게..(?) 올수 있는건가 싶고 신기했어요.. 위험한거 아니냐곸ㅋㅋㅋㅋ ㅠㅠ 

 

도움되는 후기가 아니라서 죄송해요

LA 후기도 있으니까 혹시 참고 하셔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안전한 미국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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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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