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에 에어차이나로 뉴욕 도착했습니다!
일단 다행히도 에어차이나 북경에서 딜레이 한시간만 되고 짐도 잘 도착했네여!
첨에 키오스크로 했는데 x 떠서 안내해주는 아저씨가 us citizen 쪽으로 보내줘서 입국심사 키오스크부터 심사까지 10분도 안걸린거 같아요~
질문은 왜왔고 얼마나 묵는지 물어보고 누구랑 여행하는지 물어봤습니다
남자친구 가족들이랑 이번 여행 같이 하기로 했고 가족들은 먼저 도착해서 여행중이라고 얘기했네용!
좋은 시간 보내라고 도장 쾅쾅 찍어줬습니다!
밴쿠버에서는 남자친구 만나러 왓다고 했다가 세컨더리 갔던 경험있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너무 쉬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