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긴장 많이 하고 갔는데 여기 왜왔냐? 몇일 지내냐? 누구를 방문하러 왔냐? 이거 딱 3개만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지문입력하고 사진찍고 즐거운 여행되라고 보내줬어요. 정말 심사관을 잘 만난거 같았어요. 여자 혼자여행 오면 질문이 많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정말 많이 질문하더라구요. 환승시간도 짧아서 걱정했는데 1시간이나 남아서 기다렸어요. 정말 운이 좋았지뭐에요 ㅋㅋㅋ 앞으로 여행하시는 분들 긴장하지마시고 입국심사 잘받으세요~ 그리고 밤에는 완전 추우니깐 옷잘챙겨가세요~^^
9월1일 여자혼자 입국심사 후기용~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9-1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558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