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 도착한 뉴욕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어요 esta처음방문 줄에 사람이 많고 심사도 빡세게 하는지 거의 1시간 반 걸렸어요
여자 혼자 왔고 영알못이라 떨면서 걱정계속하고 있는데ㅜ
글고 친구집에서 묵을거라 숙소 출력해온 것도 없고 무계획으로 온거라 뮤지컬티켓 등 티켓 출력해온 것이 하나도 없어서 떨렸는데 심사도 오래 기다려서 덜덜 떨고있었지요
제앞 여자분은 기내캐리어 끌고있었고 백팩차림에 출력물도 잔뜩 들고 있었어요 심사할때 보니까 출력물 다 검사하더라구여
난 틀렷어 혼자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제차례가 와서 갔는데 암것도 안묻고 지문찍고 눈찍고 가라고그래서 땡큐 하고 왔어요
제생각인데 전 짐은 다 부쳐서 미니백만 메고 잇엇는데 화장품 여권 지갑 폰만 들어가면 꽉찰사이즈..
뭐 바리바리 들고있지 않아서 딱히 안물어본것 같기도하고 그런 생각을 했어요 글고 체구도 작고 harmless하게 생겻나보다 이런생각을 하고 ㅋㅋ
딱봐도 짐이 뭐가 많이있으면 뭔가 더 질문하고싶고?그럴것같단 생각을 스스로 해봤어요ㅋ
암튼 입국심사 다들 홧팅하세여!
8일 뉴욕공항 입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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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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