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시아나 타고 뉴욕 왔어요.

핵심요약

아시아나항공 이코노미로 뉴욕행 가족 여행, 기내식과 키즈밀·입국심사 모두 무난했다는 후기입니다.

  • 기내식은 총 2회+간식 1회로 불고기·오믈렛·브리또가 나왔음
  • 키즈밀은 사전 주문한 대로 문제없이 제공됨
  • 입국심사는 별 질문 없이 체류 기간만 물어보고 통과함
  • 2018년 7월 탑승 기준 경험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아시아나항공 뉴욕행 기내식은 어떻게 나오나요?

기내식이 2번, 간식이 1번 나왔고 메뉴는 불고기와 오믈렛, 브리또였습니다. 기내식 걱정을 했지만 별다른 문제 없이 지나갔다고 밝혔습니다.

2.아시아나 이코노미 키즈밀은 사전 주문 안 하면 안 나오나요?

사전에 신청해두면 주문한 대로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키즈밀이 안 나올 수도 있다는 말에 걱정했지만 미리 주문한 대로 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3.미국 입국심사에서 질문을 많이 받나요?

별다른 질문 없이 바로 도장을 찍어주고 체류 기간만 확인 후 통과했습니다. 까다로운 질문 없이 수월하게 끝났다는 경험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8년 7월 탑승 기준 기내식 메뉴로 현재와 다를 수 있음 · 입국심사 절차와 질문 여부는 시기·심사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다른 항공사 이용객이나 뉴욕 외 도시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엄마, 남매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뉴욕에 도착했으며, 기내식과 키즈밀을 걱정했지만 별 탈 없이 지나갔고 언니 집에 도착해 바로 기절하듯 잠들었다가 일어났다고 적었습니다.

저, 엄마, 남매 2

오늘 아시아나 타고 뉴욕왔어요.
기내식은 2번 간식한번 .
불고기와 오믈렛. 브리또 먹었네요.

키즈밀이 안나올수 있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미리 주문한데로 잘 나왔습니다.

오기전에 기내식때문에 걱정했는데 별탈없이 왔어요.
여기서 질문!!
아시아나 이코노미도 라면 달라고하면 주나요? ^^;;

참. 입국심사는 암것도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도장 꽝꽝 찍어주더니 마지막에 몇일있을건지 묻더라구요

그리고 통과!! 오예!!!

언니집에 도착해서 기절했다 이제 일어났어요.
얼른 시차적응해야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7-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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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41 · 댓글 1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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