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워싱턴DC,나이아가라,보스턴 14박15일 일정을 계획하고 온 맘입니다.
미여디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숙소도 예약하고..,
드디어 출국해서 어제(한국시간으로 오늘) 도착했습니다.
여행을 앞두고 저희 아이 첼로샘 동생분이 nyu학생임을 알고 현지에서 만나 학생증도 받고.., 첫날 많은 일을 한것 같아요.
우선 사건이 있는 아시아나 기내식 보여드릴게요.
14:30분 비행동안 두번의 기냐식이 나오는데요
(원래 두번인지는 모르겠어요. 한국시간 기준이면 점심겸 저녁이고 저녁과 아침사이 브리또가 한번 더 나옵니다)
점심겸 저녁은(한국시간기준) 이렇습니다.
아침은 오믈렛과 새우죽 둘중 선택이예요.
맛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작년에 싱가폴 갈때 케세이 퍼시픽 탔을때는 경유하느라 한번 갈아탔는데 두번 다 정식을 주었어요. 그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식사였습니다.
뭐 기내식이니깐 큰 차이는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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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하면 입국심사가 바로 있는데,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30분 이상 기다렸던거 같아요.
심사는 의외로 간단해요.
(easta 출력해 갔는데 요구하지 않아요)
아이가 초등생이라 캠프 참가하냐고 묻더군요
짐 갖고 나오면 바로 express버스 줄이 있어요.
기사분이 소리치며 맨하탄 갈 사람 모객하고 있어서
택시보다 저렴하기도 해서 둘이 탔어요.
어차피 숙소가 타임스퀘어 근처라 편했어요.
카드계산기 갖고 다니면서 표도 바로 끊어줘요.
둘이 $38 나왔어요.
타자마자 잠이들어 사진이 없네요. ;;;
버스에서 내리면 엘모, 스파이더맨, 등등 돌아다닙니다.
잠결에 내려서 정신이 없어 홀려서 사진을 같이 찍었어요.
$10 달라고 하더라구요;; “What?!!!”
“이딸라 뿐이라구;;;” 당황스러워서 이딸라만 주었어요.
더 달라는데 안주었어요.
이런분들 피해 다니세요.
중간에 맥도날드에서 빅맥 먹구요,
m&m’s 매장에서 선물로 줄 림글로즈 7-8개? 들어 있는거 구입했어요. $13.3(텍스포함)
6시에 “더라이드” 예약했기 때문에 “Chevy’s” 멕시칸 레스토랑으로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갔어요.
더라이드 공연투어버스는 재미있었어요. 사회자분이 남녀 두분인데 “jacky ho” 라는 네임이었어요. 뮤지컬을 보는 것 같고 명소들 지나가며 설명을 덧붙여 주시니 좋았습니다. 팁도 주시길래 우리는 재미있게 봐서 후하게? $5 주었어요.
선물로 센츄리21 할인권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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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지인분이“브라이언 파크”에서 영화상영이 있다고 해서 갔었습니다. 바로앞에 WHOLEFOODMARKET 이 있어서 저녁을 먹고 갔어요. 주문해서 먹을수 있는 음식, to go 할 수 있는 음식 등 다양합니다. 맛은 soso예요.
브라이언파크는 오늘 아침에 다시 왔어요. 아담하고 도심속의 자연을 느끼는 분위기 좋은 곳이었어요. 아침 저녁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자리도 넉넉하구요.
이로써 뉴욕의 첫날의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숙소는 “더 프리미어 타임스퀘어 바이 밀레니엄 “ 이라는 호텔이었구요, 시설, 청결도, 서비스 만족입니다. 유럽식조식이 무료제공되는데 먹을만 해요.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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