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23일 여자 혼자 입국심사

 저는 에바 항공으로 타이완 경유해서 도착했어요

비행기두대정도도착했는지 우루루 나왔고

기계로 뽑으니 역시 x자표시 나왔어요

 

한시간에서 한시간반정도 줄섰고 저 해주시는분은

그냥 몇일있냐고만 물어보고 도장을 찍어줬어요

예전 괌에서 리턴티켓을 같이간 언니가 가지고 있어서

저희 네명다 세컨더리룸 끌려간적있어서

엄청 쫄았고 죄다 프린트해서 갔거든요

 

좋다고 캐리어 찾고 나가는길에 거기 검사하는애가

와보라고 하더니 음식 있냐해서 없다했더니

가방이랑 일정좀 보재요

 

그리고 직업 뭐냐고 묻고 대답했는데

그냥 의심의 눈초리라 명함보여줬어요

 

그리고 샌프란숙소 샌프란->la가는비행기

La 숙소 la->라스베가스 비행기표

라스베가스 숙소  라스베가스->뉴욕비행기

숙소 다 확인하고 

 

캐리어랑 가방 다 봤어요

뭐 글케 다 확인하고는 좋은여행하라며 ㅋㅋ

 

출입국 쉽다고 좋다고 나가다가 붙잡히는 경우도 있나봐요

조심들 하세요 전 계속 너 혼자냐고 걔가 물어보고

여기 친구 있냐고도 두번은 물어봤어요

 

여자분들은 진짜 혼자가시면 조심하세여

일부러 들어가는날은 이쁜옷안입고

옷도 레깅스랑 티셔츠 입고갔는데도 그랬어요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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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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