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온지 벌써 2주가 넘어가네요-!
오기전에 뉴욕의 1월한파와 폭설이 엄청나다고 겁을줘서 걱정을 좀 했었습니다.
저번주엔 으슬으슬 추운날이 꽤 있었는데,
어제는 햇볕도 따스하고 바람없는 정말 봄날씨 같았고 오늘은 어제보단 조금 바람이 불지만 온도자체가 한국만큼 얼얼하게 추운건 절대 아니예요!
옷차림은 얇은 히트텍 + 얇은 니트 + 코트 + 목도리 정도인데
울트라 라이트 다운 조끼형태 갖고다니면서 추우면 입어요,!
두터운 옷 가져오시면 짐도 많고 버거워 지니 히트텍 두께별로 + 니트와 목도리(목도리가 진짜 필수인거같아요 가벼운거.. 바람불때 목도리 최고입니다) 정도면 될것같습니다 :)
물론 영하로 떨어지면 또 춥고 바람불면 춥고(바람이 진짜 세고 찹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한국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 근데 하루하루가 달라서 이후는 또 잘 모르겠네요 ㅜ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오기전에 작년날씨 보면서 정말 걱정하고 짐싸는데에 고민이 많았는데 생생날씨 게시판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간단히 남겨봅니다 :)
매일이 다르지만 한국보다는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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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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