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14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14일 싱거폴항공타고 엘에이에 새벽 6시40분쯤 떨어졌어요!

 

새벽시간이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가기전에 검색 많이 했는데

 

제가 이번에 들어올땐 키오스크로 세관신고하는걸

다 닫아놧더라구요!

그래서 심사관한테만 심사만 받아서 시간이 단축되었어요

 

질문은 

나이가 몇살이니?

미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니?

 

이렇게 두개 질문만받았고

걱정과 다르게 처음부터 심사관이 먼저 웃어주고

부드럽게 해줬어요!

 

한시간만에 짐찾고 나왔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8-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57 · 댓글 4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