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 피어슨 공항 입국 + 캐리어 파손 보상 후기

 

 

미여디에서 도움 많이 받아서 혹시 나중에 누군가 도움되실까 글 남겨 봅니다

약 2시간 전에 토론토 피어슨 공항 입국해서

지금은 나이아가라 가는 그레이하운드 기다리구 있어요

 

짐을 찾고 보니 여러곳 함께 동행했던 캐리어 파손 ㅠㅠ 

(부서지진 않았는데 모서리 전체가 움푹 들어갔어요)

천천히~ 천천히~ 일하는 캐내디언 배기지 서비스를 한참동안 기달려

현장에서 새걸로 교환 받았습니다!

참고로 탑승했던 항공사는 에어캐나다입니다

 

같은 브랜드 같은 색깔은 아니고

사이즈만 맞춰 줬습니다 (현재 있는 게 이거밖에 없다고ㅋㅋ)

기존의 제 캐리어가 더 좋은 거 같지만

그래두 현장에서 바로 새걸로 바꿔줘서 기분은 좋네요!

혹시 파손 생기면 그냥 가시지 말고 말이라도 해보시길.... 참고하시라구 올려 봅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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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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