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로 미서부 여행 계획하고 제일 걱정했던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저희가 입국 할 때 비행기가 여러대 왔는지 대기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2시간은 대기하겠구나 생각하고 줄을 섰습니다.
줄 서서 기다리다가 차례가 되면 기계가 한 30-40개 정도 있는 곳으로 가서, 그 기계에 여권 인식하고
얼굴 인식하고 종이나오면 그거 들고 입국심사하러 가야합니다.
입국심사데스크가 5개 밖에 열려있지 않아서 더 오래 걸리는가보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7-8개가 더 열리더라구요! 그래서 쭈-욱 빠져서 한 40분 대기하고 바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남편이랑 같이 입국심사 받았는데, 질문 2개 받았어요!
-여행하러왔니?
-미국에서 얼마나 머무를거니?
-아까 기계에서 뽑은 종이 줄래?
이게 끝이에요. 세컨더리룸보고 엄청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났어요.
걱정 많이하고 미여디에서 입국심사후기 많이 읽어봤었는데, 저도 도움드리고 싶어서 글 씁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