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친지방문 마치고 방금 인천 도착했어요
사진은 없지만 후기올려봅니다
1.아시아나..202편은 승객 만석^^
비즈니스 마일리지 업글이라 빨리나왔지만
앞에 커세이퍼시픽, 동방항공 도착한후라 입국심사 붐볐습니다.전반적으로 중국관광객 좀 많이 준 분위기지만 심사줄에는 중국인 많더라구요
2.비행기서 나눠주는 세관신고서..
한글영문 두개다 받아 걱정하며 썼습니다
특히 백불인가 미국에 남는 물건의 금액이 얼마냐고 묻는게 있어 걱정. 금액도 적고 예상밖 질문이라..
그러나 결국 쓸 필요 없었다는
3. 뱅기 내리면 우선 초록색 사인 따라 갑니다
꽤 길어서 빨리 가세요 방향 몰라도 직관적으로 알수있어요
4.키오스크 있는 곳에오면 일단 줄을서는데 아무데나 서는게 아니고 미쿡사람 안내받고 서세요 알아서 미리 하는거 미쿡에티켓 아닌듯 해요
줄 어디서라고 손가락으로 안내하면 거기 서서 키오스크 쭉 있는곳에 가면 됩니다
5.키오스크 어렵지 않은데 여권스캔시 사진 밑에 숫자있는 부분이 뿌옇게 나와요 이거 정상입니다
이름 사진 정확하면 밑에 코드는 괜찮아요
제가 다섯번이상 시도했는데 원래 뿌옇게 나오느게 정상입니다
6.x 나오는 사람이 안나오는사람보다 많은듯 해요 ㅎㅎ 걱정 마시고..저는 혼자가는 40대후반 아줌마에 전문직프리랜서인데 질문도 거의 안하더라구요
7.첫방문이든 이스타 첨이든 이스타 둘째든 모두 같은 키오스크로 동일한 절차입니다
8.주의사항은..너무 떨지마시고 살짝 여유있게..
그리고 줄이든 심사든 오라하면 가세요
이것만 조심하시면 될듯해요^^
8월1일 입국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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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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