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도착을 위해 경유했던 디트로이트공항(DTW)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델타항공을 타고 인천에서 출발하여 최종 목적지 뉴욕을 입국하기 위해
먼저 디트로이트공항으로 입국했는데요.
입국심사는 먼저 자동기계가 10여대 있었는데 그 앞에 줄을 섭니다.(안내하는 직원 있음.)
차례가 되면 1인 1기계 앞에 서서 진행하는데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어요.(마치 공항에서 무인발권기 사용하는 느낌어었음.)
정보 입력하고 지문 찍고 사진 찍고 종이 한 장 나오는데 앞면에 크게 X자가 되어있었습니다.
순간 조금 이상했지만 다른 사람들 것도 다 그렇길래 여권과 함께 잘 들고 심사 받으러 갔죠~
다음은 받았던 질문들이에요~
hello, good afternoon~
여권과 방금 전 출력한 종이 건네줌.
1. Q: 최종목적지가 어디야?
A: New york(뉴욕)
2. Q: 너 왜 왔니? 방문목적이 뭐니?
A: 여행(sightseeing)
3. Q: 직업이 뭐야?
A: 회사원(office worker)
4. Q: 혼자 왔어? 아님 단체로 왔어?
A: 단체로(group)
5. Q: 여행기간은? 얼마나 있다가 갈거야?
A: 대략 15일(about fifteen days)
이렇게 추가질문 최대한 안 받게 단답형으로 답하고,
지문과 사진 다시 대조받고 여권에 도장 찍고 체류가능 날짜를 펜으로 적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권 받고 Have a nice tour~ 말 듣고 Thank you~ 답 하고 통과했었네요. ^^
짐은 찾아서 다시 부치고 시간 기다리니 비행기 도착.
(경로가 정해져있어서 짐 찾아서 다시 부치는 일 어렵지 않아요~)
뉴욕 라과디아까지 가는 비행기는 소형이었습니다.
연착은 늘 보너스~
이상 후기 끝. ^^
*여권에 입국도장 잘 찍혀있는지 확인하세요,
나이아가라를 캐나다측으로 가시는 분들은 캐나다 입국시 심사관이 반드시 가장 먼저 미국입국도장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