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여자혼자하는 미국여행이라
입국심사에 대한 여러가지 얘기들이 많아 많은 걱정을 안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카페에 나와있는 예시질문에서 벗어나지 않는 질문만 받고 무사히
입국했습니다^^
질문은
어디서 왔는지
얼마나 있을 예정인지
어디에 묵는지(따로 호텔 바우처 요구는 안했구요 비행기 안에서 작성한 세관 신고서만 참고했습니다)
한국에서 직업은 무엇인지
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어디어디 갈것인지
이정도 하고 끝난거 같아요^^
분위기 좋았으나 물어볼건 다 물어보고 끝났어요 ㅎㅎ
혹시 걱정되시는 분들은
머릿속에 정확히 본인의 여행계획이 있으시거나
정리한 내용을 출력 해 갖고 가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저도 순간 약간 당황했어요, 생각보다 많이 말해야 할 분위기라 ㅎㅎ)
이 카페에서 도움 많이 받아
혹시 시카고 가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남겨봅니다
모두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