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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2월과 1월에 춥다는 뉴욕과 따뜻하다는 LA를 둘 다 여행해서
여행 준비할때 옷을 어떻게 챙겨야할지 많이 어려웠어요ㅠㅠ
특히나 LA는 뉴욕에 비해 날씨와 옷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뉴욕은 기상이변으로 네이버에 12월 뉴욕날씨를 검색한것보다 훨씬 낮았고,
네이버에 LA 1월 날씨(8.8~18.7도)를 검색했을때도 실제 날씨와 조금 달라요.
그래서 아 이건 괜히 가져왔다, 이건 챙겨올걸 하는 옷들이 많아서 아쉬워요.
이처럼 해마다 조금은 다르겠지만
마침 체질이 다른 두명이 여행중이라 도움 되었으면 해서 올립니당
2018년 1월 6일(LA기준)
오전엔 15도 정도이고 오후에는 21~23도 정도,
저녁에는 오전과 비슷하게 15도 안팎에 구름이 많았어요.
1. 더위를 안타고 추위를 잘 타는 체질
> 외출 할 옷은 히트택 없이 남방처럼 얇은 소재의 원피스, 페이크삭스에 운동화 입니다.
혹시나 밤에 추울까봐 누빔조끼를 입었어요.
낮에 따뜻하고 오전과 저녁에 춥진 않고 쌀쌀해서 밤에 장보러 마트 갔다가
아이스크림 먹고싶은데 먹으면 추울까봐 참았어요.
2. 열이 많고 추위를 잘 안타는 체질
> 반팔 겉에 긴팔셔츠, 긴 면바지, 페이크삭스에 운동화입니다.
낮에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조금 더울때가 있고
아침과 저녁에 온도가 내려간건 알겠지만 춥진 않다고 했어요.
1월 7일(LA기준)도 6일과 온도도 체감한 것도 비슷해서
입은 옷만 적을게요~!!
1. 더위를 안타고 추위를 잘 타는 체질
> 두께감 있는 면티에 폴리재질 긴바지, 롱자켓,중목양말에 운동화입니다.
2. 열이 많고 추위를 잘 안타는 체질
> 반팔 겉에 긴팔셔츠, 긴 청바지, 페이크삭스에 운동화 입니다.
우리나라 가을 날씨이긴 한데요,
초가을에서 본격적으로 가을로 넘어갈때와 비슷한 것 같아요.
추운 가을이 아닌 따뜻한 가을!!
또 낮에 반팔만 입고 다니는 분도 있던데 제생각엔 저녁엔 남방이나 자켓을 입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개개인마다 체감온도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저와 동행은 6일과 7일 동안 아직 춥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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