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은 이스타비자로 보스턴, 뉴욕 다녀왔던터라
별 생각없이 그냥 왔어요.
공항 도착하니 같은 시간대에 엄청 많은 비행기가 도착했더라구요.
전 대한항공 탔는데 영국항공, KLM, 아시아나, 에어차이나 등등.
이건 뭐 비행기 빨리 내린 의미가 없었어요ㅎ
도착해서 기계로 먼저 입력하고 출력물 갖고 다시 심사관에게..
왜 왔니? 놀러
몇일간 왔니? **일
어디서 잘거니? **호텔
또 왜 왔니? 놀러
사업하러 왔니? 아니 놀러.
또 몇일있다 가니? **일이고 여기 저기 거기 갈거야.
똑같은 질문 반복해서 좀 짜증났지만 여튼 잘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대에 사람들이 많아서 입국장 빠져나오니 2시간이 지났더라구요.
4시쯤 도착했는데 나오니 6시가 넘은ㅎㅎㅎ
암튼 모두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7/19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7-2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928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