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입국했어요
셔틀버스 기다리면서 글나겨요..
신랑이 apc 카드가 있어서 줄도 안서고 빨리 끝나려나부다 했는데 지문 찍고나니 빨간불이 울리더라고요
경찰이 저쪽으로 같이 가자고 해서
전 신랑 사진이 조폭같이 나와서 그런가?
짐을 보여달란 얘긴가 했는데
저만 이상한 방 들어가서
핸드폰도 못하게하고..
아무 얘기도안해주고 30분 정도 기다리다
제가 무슨문제냐 물었더니
"이전에 f1 비자가 있어서~"
이게 문제가 되냐?
아무대답도 안함
여긴 왜 왔냐
몇일 있냐
주소가 어디냐
딱 세마디 더 묻고
끝이였어요
이럴꺼면 줄서서 할껄 ㅡㅡ
춥고 무섭고 ㅠㅠ 그런 입국심사였네요
이상한방에 들어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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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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